인천대학교,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서 2년 연속 8명 합격 –체계적 공직진출 지원 프로그램 성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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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460
작성일
2026-05-22
수정일
2026-05-22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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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인천대 전경

인천대 전경


행정직 6명, 과학기술직 2명 합격…“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통해 공직진출 지원 강화할 것”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가 2026년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최종 합격자 8명을 배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일하게 8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인천대학교 출신 인재들이 다양한 공직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인천대학교는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준비 시스템을 바탕으로 공직 진출 지원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꾸준한 합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전국 대학의 우수 인재를 추천받아 필기시험(1차), 서류전형(2차), 면접시험(3차)을 거쳐 선발하는 제도로, 공직의 지역 대표성 강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시험에서 인천대학교는 행정직 6명, 과학기술직 2명이 최종 합격했다.

최종 합격자들은 2027년부터 중앙부처 등에서 1년간 수습직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이후 임용심사 결과에 따라 일반직 7급 국가공무원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 취업경력개발원은 지역인재 7급 전형 준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격자 멘토링, 교내 추천 설명회, 개인별 상담, 면접 대비 스터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직 진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선배 합격자들의 준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준비를 돕고 있다.


인천대학교 취업경력개발원 관계자는 “매년 합격자들과 함께 실제 준비 과정에서 도움이 되었던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점들을 고민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공직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도는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지역 우수 인재의 공직 진출 확대를 위한 대표적인 공직 채용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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