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서민금융진흥원, 청년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캠퍼스 상담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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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571
- 작성일
- 2026-05-26
- 수정일
- 2026-05-26
- 작성자
- 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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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서민금융진흥원 청년 금융역량 강화를 위한「찾아가는 캠퍼스 상담소」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5월 20일 서민금융진흥원, 신한은행과 함께 교내 INU CUBE관 및 학생식당 일원에서 「찾아가는 캠퍼스 상담소」를 운영하며 재학생 대상 금융교육 특강과 1:1 맞춤형 재무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과 실질적인 금융 문제 해결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캠퍼스 상담소」는 서민금융진흥원이 전국 대학과 협력해 운영 중인 청년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금융교육과 현장 중심 재무상담을 통해 청년층의 금융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대학교는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올해 운영 대학으로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금융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과 학생 참여 지원에 적극 협력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의 학생지원 역량과 서민금융진흥원의 금융 전문성이 결합된 협력 사례로, 청년층의 실질적인 금융문제 해결과 금융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2030을 위한 금융생활 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자산형성 전략 ▲신용관리 방법 ▲금융사기 예방 ▲사회초년생 재무관리 노하우 등 청년층에게 필요한 금융생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연이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생식당 앞과 지정 상담실에서는 사전 신청자 및 현장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이 운영됐다. 서민금융진흥원 재무상담사와 신한은행 전문 인력이 학생들의 소비습관, 신용관리, 부채, 금융상품 활용 등 다양한 재무 고민에 대해 개별 심층상담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경영학부 4학년 부호성 학생은 “사회에 나가기 전 꼭 필요한 금융지식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특히 전문가와 직접 상담하며 평소 궁금했던 재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